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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신 시장, 중앙 방문 강행군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8-1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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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동신 군산시장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8일 국무총리실을 시작으로 과학기술부, 농림부, 한국농촌공사를 방문하는 등 군산의 주요 현안사업 예산 확보를 위한 강행군을 계속했다.   문 시장은 김영주 국무조정실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부처별 국가예산 확보를 통한 새만금 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이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사진 좌측)을 면담한 자리에서는 원자력의학원 서남권 분원건립 사업 등 군산의 차세대 중점사업에 대한 지원을 강력히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종운 한국농촌공사 사장과 농림부 허윤진 농촌정책국장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국제관광도시 건설의 핵심사업인 새만금방조제 도로높임 사업비 1천563억원의 예산반영을 주문했다. 특히 비응도-신시도간 공동구 설치 사업비 200억원은 기관별 사업비 부담을 통해서라도 확보해야 한다고 제의해 긍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했다.   문 시장은 지난 달 20일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 산업자원부, 건설교통부, 농림부 방문에 이어 또 다시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국비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50만 국제관광기업도시 건설” 목표가 조기에 이루어 질수 있도록 중앙부처 방문 강행군을 계속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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