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교도소(소장 박용철)에서는 교정성적이 우수하고, 재범의 우려가 없는 모범수형자 13명에 대해 14일 오전 10시 광복절기념 가석방을 실시한다. 이번 2006년 광복절기념 가석방 출소자는 살인 등으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A모씨(44)외 12명으로 이 중에는 기능사자격증 취득자 2명도 포함돼 있다. 한편 박용철 군산교도소장은 “모범수형자 2006년 광복절기념 가석방 출소자 13명이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이 기다리는 따뜻한 품으로 돌아가, 건전한 사회 일원으로 복귀해 이 사회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