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구읍(읍장 김장원)이 현장학습을 통하여 혁신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8일 옥구읍 주민자치위원과 직원 등 25명은 전북 진안군에 위치한 온생명평생교육원(원장 김인술)을 방문하고 선진문화 컨텐츠를 접했다. 이를 토대로 옥구읍은 지역발전을 위한 방향을 설정하기로 해 주목된다. 또한 한․미 FTA 협정 체결에 따른 농촌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학습과 토론을 통해 대응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번 현장학습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사고와 인식의 폭을 넓혀 실질적으로 지역을 위하여 학습하고 행동하는 주민자치위원으로 탈바꿈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