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신 군산시장이 50만 국제관광기업도시 건설을 위한 새만금 관광 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연안주변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문 시장은 15일 연안주변 개발사업 현장인 구암동 구 한국합판 부지와 도선장을 방문하고 금암동 우리아파트 부지 앞에서 해당과장으로부터 구 한국합판 건물철거계획과 군장대교(국도4호선)개설, 역세권 택지개발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문 시장은 새만금 관광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한 특별대책을 강구토록 당부했다. 문 시장은 연안주변 개발사업 추진시 군장대교에서 군산IC간 도로에 군산의 역사성을 나타낼 수 있는 역사문학관 건립계획을 반영토록 하고, 해만동쪽에 요트선착장과 고급수상가옥 등을 시설할 것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군장대교에서 군산IC간에 새만금을 연계한 밑그림을 크게 그리도록 지시했다. 더불어 연안도로에 친수공간 등을 구상하고 이 사업이 조기에 추진되도록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라고 강력 지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