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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과․교통행정과, 행정혁신 최우수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8-3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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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 행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복지과에서 제출한 ‘맞춤형 자원봉사 서비스 혁신’와 교통행정과의 ‘교통질서 지킴이 빨강 경계블럭’이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공보정보화과 ‘수기대장 없는 사무실로 리모델링’ ▲지역경제과 ‘신 노사문화 Jump up! 우리가 함께해요!’ ▲복지과 ‘맞춤형 자원봉사 서비스 혁신’ ▲교통행정과 ‘교통질서 지킴이 빨강 경계블럭’ ▲보건사업과 ‘여름의 불청객 모기 유충까지 싹~~없앴어요’ 등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시민불편사항 및 편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해결방안 등이 제시된바 있다.   이번에 최우수사례로 선정된 복지과의 ‘맞춤형 자원봉사 서비스를 위한 D/B구축’사례는 지난 6월 행자부 평가시 전국지자체에 보급할 수 있는 혁신적인 모범사례로 평가 받은 바 있으며,   교통행정과의 ‘교통질서 지킴이 빨강 경계블럭’은 시민의 교통질서 의식함양 유도와 제품의 특허등록에 따른 기술료의 징수로 시 세외수입의 증대 등 다양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밖에 우수3팀, 장려5팀 등이 선정됐으며, 혁신경진대회에 참여한 부서 및 우수 사례로 선정된 부서는 5~20점의 마일리지가 부여되고, 연말 평가시 혁신마일리지 우수부서는 인센티브로 인사상 근평가점 및 시상금 등이 주어지게 된다.   이 자리에서 문동신 시장은 “공무원들이 모든 사안에 대해 늘 철저히 연구하고 과학적으로 대처해야 하며 공익에 기여하기 위해 헌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혁신은 공무원이 정직하고 성실하게 맡은 일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하는데서 비롯 된다”고 말하고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분발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된 이번 혁신경진대회는 ‘전산을 이용한 효율적인 개별주택가격산정’,‘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사랑이 넘치는 은파’ 등 총29건이 접수된바 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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