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임피면사무소(면장 김덕이) 직원들과 이장, 부녀회원 등은 임피면 읍내리 휴경지 300평에 배추, 무 등 2천포기를 포트 이식해 올 겨울 추수로 불우이웃을 도울 계획이다. 임피지역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100세대에 김장김치를 담가 전달 할 예정인 임피면은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특수시책으로 종자 파종에서부터 농약, 비료 살포 등을 직접 실시한다. 토, 일요일에도 교대로 출근해 생육상태를 점검하고, 가뭄이 심할 때는 물을 차량으로 운반해 물주기를 하는 등 정성을 들여 배추를 재배하는 등 올 겨울 어려운 이웃을 도울 김장담그기 준비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