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GAP2006)의 성공을 기원하고 축하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전야제행사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엑스포 개막을 하루 앞둔 오는 19일 오후 7시부터 국립 군산대학교 대운동장(축구장)에서 펼쳐지는 전야제 행사는 중국 산동TV예술단 기예단 공연을 시작으로 슈퍼쥬니어, 이정, 걸프렌즈, 트랙스, 바나나보트, 길건, 별, 박상철, 심수동, 현숙 등 국내정상급 인기가수가 다수 출연한다. 또 엑스포 성공을 염원하는 100m나이아가라 폭포 연출 등 세계수준의 불꽃쇼가 하일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한편 오는 20일 오전 10시에는 새만금군산산업전시관에서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 개막식이 국내외 유명인사를 비롯한 3천여명의 초청자와 관람객 등의 참여 속에 성대하게 개최된다. 또 오는 24일까지 5일간 현대, GM대우, 르노삼성, 쌍용 등 국내 4개 완성차와 국내외 182개 우량 부품업체가 참여하는 국제규모의 전문전시와 관람객을 위한 체험행사 등 다양한 정보와 가족단위 즐길거리. 볼거리가 펼쳐진다. 관람료는 전문산업박람회에 걸맞게 전시관 관람에만 성인 2천원, 4세이상 만18세 미만 청소년은 1천원을 받으며, 인근부대체험 행사장은 상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엑스포 행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한국농촌공사의 협조로 세계 최장의 위용을 자랑하는 33.3km 새만금방조제가 임시 개통되며, 관람객은 엑스포 전 기간동안 부대행사장에 상시 준비된 군산관광투어버스를 이용해 새만금방조제와 군산그랜드세일행사장, 군산 시내 유명관광지를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