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서천군이 사상 최초로 예산 2천억원 시대를 열게 됐다. 서천군은 지난 21일 제149회 서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통해 2007년도 예산을 2천73억7천900만원으로 확정했다. 올해 당초예산 1천851억1천700만원에서 12%가 증가했다. 이 중 일반회계는 올해보다 11.3% 증가한 1천913억6천만원이며. 특별회계는 21.1% 증가한 160억1천900만원이다. 증액 요인은 서천군의 국․도비 예산확보 노력 결과 증액된 153억원과 하수도사업 특별회계의 신설, 재정보전금 증가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