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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교육발전을 위한 2차 간담회

군산시는 26일 오후 6시 30분 시내 모 음식점에서 군산교육발전을 위한 2차 간담회를 갖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2-26 01:54:4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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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는 26일 오후 6시 30분 시내 모 음식점에서 군산교육발전을 위한 2차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2차 교육간담회에는 군산대 이희연 총장을 비롯해 군산대측 보직교수 등 18명과 문동신 군산시장 외 군산시 국과소장 등 12명이 참석해 군산교육 발전을 위한 토의와 만찬을 진행한다. 이번 2차 간담회는 지난 7일의 1차 간담회에 이어 군산의 교육발전을 위한 보다 나은 방안 마련을 논의할 목적으로 마련된다. 지난 1차 토론회에서는 우수대학 진학생과 지도교사, 학교 등에 지원금을 나누어 주는 식의 종전 방안에서 탈피하지 못한 의견들이 주를 이뤄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했다는 지적을 낳았다. 성적 우수대학 진학생과 지도교사 등에 장학금과 지원금을 나누어 주는 방식은 지난 1999년 군산개항 100쥬년을 기념해 만든 시민장학회 등에서 지금까지 추진해 왔지만 획기적인 군산교육 발전을 가져오지 못했다는 평가를 낳았다. 이에 군산의 교육발전을 위해서는 공부 잘하는 학생의 수를 늘일 수 있는 방안을 둬 중상위권 학생들의 상위권 진입을 위한 지원방안 마련 등을 모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 종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깜짝 효과’를 노린 방안을 되풀이하기 보다는 교육의 본질을 살려 교육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들에 역량을 모아야 한다는 것이 뜻있는 시민들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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