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투자항만과가 지역의 기업과 기업유치를 위해 기업을 위해 뛰는 효율적인 부서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이미 시는 조직개편을 통해 군산경제의 핵심인 기업유치 및 지원, 산업단지 관리, 물류, 항만 등을 총괄할 투자항만과를 경제산업국에 신설하고 50만 국제관광기업도시를 이끌어 나가도록 확대 보강했다. 신설된 투자항만과는 투자유치, 기업지원, 산단관리, 물류지원, 항만담당 등 5개 담당 총 24명의 전문 인력으로 편성, 기업인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능동적으로 대응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투자유치담당은 ▲국제통상 및 무역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경제자유구역지정지원 ▲투자진흥기금 ▲군산자유무역지역 지원 ▲지역특화 전략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기업지원담당은 ▲중소기업 육성 및 창업지원 ▲기업멘토링제 ▲ISO인증사업을 산단관리담당은 ▲공장등록 및 설립 ▲국가·지방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관리, 물류지원담당은 ▲군산항 활성화 관련 항로개설 및 물류, 유통산업 지원, 항만담당은 ▲공유수면 점사용 인·허가 및 관리 ▲연안정비사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투자항만과는 기업유치 초기단계에서부터 투자유치전담팀과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이 모여 투자유치상담, 접수, 기업설립승인, 기업애로사항 해결, 수출입 지원까지 기업인을 위한 원스톱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기업활동의 기본 인프라인 군산항의 활성화를 위해 분기별로 물류전문가를 초빙, 물류활성화 전문연찬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컨테이너화물 유치지원 사업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한 해운선사 유치 및 수출입 정기항로 다변화를 발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