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전국 최초로 각 업체 방문사원을 주민멘토링 위원으로 위촉, 주민 멘토링제를 운영한다. 주민멘토링제는 주민 멘토링 위원들이 현장에서 생생한 시민여론과 지역의 시민불편사항을 접수받아 신속하게 해결하는 것으로 보험회사, 자동차판매 대리점, 건강음료 대리점 등의 방문 판매사원들 중 희망자를 멘토링 위원으로 위촉할 계획이다. 시는 27일까지 2주일 동안 멘토링 위원을 모집해 5월 초 발대식과 함께 본격적으로 고객만족 주민멘토링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