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시민과 기업이 감동하는 일류군산 구현을 위한 ‘혁신역량 강화 및 고객만족행정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뉵은 6월 4일과 5일 1박2일 동안 조직의 중심축인 6급 변화관리자 그룹과, 혁신실무자, 학습동아리 총무 등 45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가 맡아 진행,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자율역량을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그간의 강의식 및 지식 전달형 교육방법에서 탈피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참여자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토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Work-Out 방식으로 진행, 부서간 원활한 업무이해 협조 및 동료의식을 높이는데 큰 효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100% 행동하고 체험하며 토론하는 교육으로 내부의식을 정확하게 조명, 근본적 행동의 변화를 유도한 게 특징”이라며 “이러한 체험교육을 통한 직원들의 변화된 모습이 바로 고객만족 행정서비스의 향상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