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각종 건설활동이 활발해지고 바람이 많이 부는 봄철을 맞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5월 15일까지 8주간 250개소의 건설 공사장과 토사 등 분체상 물질의 운반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각종 건설공사장에서 발생되는 비산먼지가 시민의 체감 대기질 악화 요인으로 작용함에 따라 아파트 등 대규모 신축공사장과 상습민원 사업장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군산시가 각종 건설활동이 활발해지고 바람이 많이 부는 봄철을 맞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5월 15일까지 8주간 250개소의 건설 공사장과 토사 등 분체상 물질의 운반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각종 건설공사장에서 발생되는 비산먼지가 시민의 체감 대기질 악화 요인으로 작용함에 따라 아파트 등 대규모 신축공사장과 상습민원 사업장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