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행정

‘2025 주민과 함께하는 읍면동 신년대화’ 수송동부터 첫 출발

자유로운 분위기 속 다양한 계층 주민 제안 시정 반영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는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7일 수송동을 시작으로 13일간 ‘주민과 함께하는 읍면동 신년대화’를 시작한다.

 

2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행하는 이번 신년 대화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나아가 주요 시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은 지역 및 연령, 분야별로 분류해 군산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시책발굴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불편 및 민원에 대해서는 사업부서의 사전 현장점검 후 답변을 통해 신속하게 조치하며 건의 사항은 업무계획에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해당 부서장이 배석해 설명 후 처리결과를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신년대화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 또한 연중 실시해 폭넓은 계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군산시의 더욱 밝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문자가 잘 보이지 않을 경우 여기 를 클릭해주세요.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