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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1분기 총 67개 사업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국소별 상세 점검 등 5일간 릴레이 논의‧경기활성화 시책 적극 추진 예정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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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2025년 1분기 주요 사업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주요 역점 및 현안사업 67건에 대해 점검했다.

 

지난달 27일부터 2일까지 5일간 이어진 이번 보고회는 새만금 행정구역 결정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 정책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탄핵 정국 이후 이어지는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효과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시장과 참석자들은 각 사업의 1분기 진행 상황이 계획에 맞게 진행되고 있는지, 일정에 차질은 없는지 등 행정절차, 공정률,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으며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한 신규 쟁점에 대한 대응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소비·투자 분야의 중요성에 공감했으며 경기부양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관련 시책 논의에 집중했다. 

 

군산시는 달달 야시장, 플리마켓 등 경기 활성화 시책을 적극 추진해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시키는 한편 빅테이터 분석을 통해 소상공인 및 상점가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환경개선, 미디어 홍보, 안전 개선 등 상권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건설 분야에서는 침수예방 극대화를 위해 문화지구 풍수해 생활권 정비 등 3개 사업을 연계 추진하고 완공 시기 단축에 노력하기로 했다. 

 

또 다른 상습 침수지역인 조촌동, 개야도, 미룡동 문제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김영민 부시장은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 부처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행정의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간부공무원들에게 빈틈없고 차질없는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이어 “소비와 투자를 촉진할 수 있는 내실있는 시책이 지역경제 회복의 핵심이다”며 “군산시는 관광객 유치, 전통시장 지원, 청년 창업 등 다양한 경기활성화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시는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어려운 현안 과제들에 대한 전담 회의를 정례화해 문제해결을 위한 체계적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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