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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합동평가 대응 본격…맞춤형 전략·우수사례 발굴

지표별 관리 강화·협업체계 구축…빈틈없는 평가 준비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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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지자체 합동평가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 평가 대비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추진 실적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바탕으로 2026년 평가 대응계획을 공유하고 국·소 간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군산시는 정량지표 목표 달성을 위해 지표별 매뉴얼을 철저히 분석하고 도 담당자와 상시 소통 체계를 활성화해 실적 누락 등 오류를 사전 차단하는 등 '무결점 실적 관리'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우수 정책을 가리는 정성지표 분야에서는 지역적 특성과 행정 여건을 적극 반영한 '군산형 차별화 사례'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회의를 주재한 김영민 부시장은 “합동평가는  군산시의 종합적 행정 수행 능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중요한 평가다”며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문 적극 협업으로 목표 달성이 차질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달 부시장 주재 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철저한 실적관리로 빈틈없는 평가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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