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기본사회 개념과 정책 방향을 배우고 정책 사례를 공유하며 시민 정책 아이디어를 함께 발굴하는 ‘기본사회 시민학교’가 이달 말 포문을 연다.
기본사회 시민학교 강의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총 6강으로 구성됐으며 단순한 강의 중심을 넘어 토론과 워크숍을 병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또한,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구체화하는 ‘정책 생산형 교육 모델’로 추진된다.
제1강은 이달 30일 오후 6시 군산시 청년뜰 청년강당에서 김세준 (사)기본사회 부이사장이 ‘기본사회란 무엇인가’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QR코드를 통한 사전 신청 또는 당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기본사회 시민학교가 기본사회에 대한 시민들 공감대를 형성하고 창의적 정책 아이디어를 모으는 소중한 장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