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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식목일 앞두고 나무심기 행사 개최

재선충병 피해지 복구…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숲 조성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3-27 15:56:3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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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4월 식목일을 앞두고 27일 서수면 축동리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로 훼손된 산림을 복구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숲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재선충병 피해목 벌채지에 편백묘목을 식재하며 건강한 산림 회복을 기원했다.

 

군산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한 방제사업과 함께 벌채지 복구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숲 가꾸기 중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영민 부시장은 “행사에 함께해 주신 시민과 유관기관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숲 가꾸기 활동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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