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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안보부터 재난까지…통합방위 협력체계 전면 점검

드론·사이버 위협 등 복합위기 대응 논의…기관 간 협력 강화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3-30 18:04:1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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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30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1분기 군산시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태세 확립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지역 통합방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2025 통합방위 주요성과 및 2026년 통합방위 추진계획 ▲여름철 자연재난 추진대책 ▲하천과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 추진 ▲2026 통합방위태세 확립 추진방향 및 협조 사항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이란 전쟁 등 최근 전세계적 무력 충돌의 흐름과 드론, 사이버 테러 등 다변화된 안보 위협에 대한 기관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평시 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실전과 같은 현장중심 합동 훈련을 통해 군산시의 통합방위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여름철 극한 호우 상황에서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유관기관 간 재난정보 공유 등 신속하고 유기적 협력 체계방안도 함께 공유했다.

 

김영민 군산시 부시장은 “통합방위 목적은 시민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일상을 위협받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다”며 관계기관과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통해 변화하는 안보 환경과 기후 위기에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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