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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새만금항신항 관할권 인식 확산 나서…현장 교육으로 공감대 확대

2차 교육 통해 관할권 중요성 내부 공유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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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새만금항신항 조성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교육을 통해 관할권 확보의 중요성에 대한 내부 인식 확산에 나섰다.

 

군산시는 29일 시청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새만금항신항과 군산항 일원에서 ‘군산항·새만금항신항 현장 교육(2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1차 교육에 이어 추진된 것으로 새만금항신항 공사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단순 견학을 넘어 공정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중심으로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새만금33센터에서 공사 현황 설명을 청취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조성 공사의 추진 경과와 공정 상황, 향후 계획 등을 공유받으며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군산항 컨테이너부두를 방문해 항만 운영과 하역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일정도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현장을 직접 보니 새만금항신항 조성 사업의 진행 상황을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며 “관할권 확보의 중요성을 다시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새만금항신항은 군산 신시도와 비안도 사이 공유수면에 위치해 군산시가 오랜 기간 실질적 행정권을 행사해 온 지역이다”며 “단계별 현장 교육을 통해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군산시 귀속의 당위성을 적극 알려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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