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국회의원은 29일 군산 소재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31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경포초등학교, 소룡초등학교, 남중학교의 경우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통해 교실 천정교체 및 조명시설 개선에 필요한 예산을 각각 5억 500만원, 3억4500만원, 4억2,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군산산북중학교는 식생활관 신축에 필요한 예산 9억9,100만원을, 당북초등학교는 다목적강당 신축에 필요한 예산 8억8,900만원을 확보해 본격적인 건립사업이 추진된다. 김관영 의원은 “31억원의 교육부 특별교부금 확보를 통해 군산 소재 학교에 대한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질 좋은 군산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7월에도 총 27억원의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