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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지·산·학 상생 거점 대학으로 거듭

2025 RISE‧상생사업 성과 지역과 공유, 지속가능한 협력방향 모색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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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가 지난 한 해 추진해 온 RISE사업과 상생사업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했다.

 

호원대는 27일 오전 11시 교내 문화체육관에서 ‘2025 호원대 RISE&상생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호원대가 지역혁신과 지·산·학 상생 거점 대학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성과보고회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속에서 대학·지자체·산업계가 협력해 추진해 온 지난 1년간 RISE‧상생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학 주요 보직자를 비롯해 전북자치도와 군산시 관계자,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재학생과 교직원, 시민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희성 총장은 “교육기관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지·산·학 동행’ 핵심 거점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지역과 함께하는 실질적 성과 창출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행사는 상생사업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우수과제 시상식, 성과 홍보 영상 상영, RISE사업 4대 트랙별 우수성과 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공연미디어학부의 어린이 뮤지컬 공연과 K-컬처 퍼포먼스팀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으며 사업단별 상설 체험 부스가 운영돼 드론, 콘텐츠 제작 등 대학 특성화 성과를 직접 체험할 기회가 제공됐다.

 

정의붕 호원대 RISE사업단장은 “이번 성과보고회를 계기로 지자체와 유관기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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