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교육

호원대 K-미래인재대학 사회공헌단, 지난 27일 첫발 내딛어

성인학습자 전문성‧실무경험 지역사회로 확산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1-28 11:13:27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성인학습자 학습성과를 지역사회로 확산시키기 위한 호원대 K-미래인재대학 사회공헌단이 공식 출범했다.

 

호원대 K-미래인재대학 사회공헌단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일환으로 출범했으며 창단식은 지난 27일 호원대 문화체육관에서 진행됐다.

 

호원대 K-미래인재대학 사회공헌단은 지역사회 수요에 기반한 ▲교육 나눔 ▲재능 기부 ▲지역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성인학습자 전문성과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참여형 사회공헌 모델을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에 주력할 예정이다.

 

정의붕 RISE사업단장은 “호원대 K-미래인재대학 사회공헌단 출범은 대학 교육 성과를 내부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성인학습자 친화형 교육과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김나형 K-미래인재대학장은 “이번 사회공헌단 출범은 RISE사업이 지향하는 지역혁신과 성인학습 가치 실현을 구체화한 사례다”며 “성인학습자가 배움과 경험을 지역에 환원하며 새로운 역할과 자긍심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원대는 RISE사업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교육 기반을 지속 강화하고 있으며 호원대 K-미래인재대학 사회공헌단을 중심으로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상생 모델을 발굴·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