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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RISE‧글로컬대학30 사업 성과 공유

지역 특산품 활용 프로젝트 발표, 인재양성‧혁신 생태계 구축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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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가 추진한 RISE‧글로컬대학30 대학상생사업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대학·지역·산업이 함께 이룬 인력양성 및 산학연 협력성과 확산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군산대 RISE사업단(단장 장민석)은 지난 3일 교내 종합체육관에서 ‘2025 RISE·글로컬대학30 대학상생사업 1차년도 성과공유회’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는 오전에 RISE·글로컬대학 사업에서 수혜 학생들 성과를 공유하는 우수 프로젝트 경진대회가, 오후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차년도 추진경과와 주요 성과 공유, 유공 표창, 전시 관람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우수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는 RISE‧글로컬대학 사업 참여 학생들이 직접 성과를 발표하고 프로젝트 수행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심사 결과 군산지역 특산품 꽃새우를 활용해 말랑한 식감 디저트형 샌드 제품인 ‘꽃새우말랑샌드’를 발표한 ‘bloomarin’팀(대표 식품영양학과 박서희, 팀원 박예진‧이나라‧한정화)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밖에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3팀이 선정됐으며 수상팀들은 지역 산업 현장과 연계된 창의적이고 실용적 프로젝트 성과를 선보였다.

 

개회식에는 지자체, RISE·글로컬대학 사업 교수진, 유관기관와 협력기관 관계자, 학생과 지역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성과공유회는 단순한 발표 중심 행사가 아닌 세부 과제별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시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전시 공간은 인재양성존, 연구과제존, 평생학습존, 글로컬대학30존으로 구성돼 교육과정 운영 결과와 현장 적용 사례, 학생들의 실질적 성장 성과가 함께 공유됐다.

 

엄기욱 총장 직무대리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RISE와 글로컬대학 사업 1차년도 동안 지역과 함께 만들어 온 의미있는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지역과 상생하는 인재 양성과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양 사업을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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