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유성동, 이남호, 천호성, 황호진 도교육감 예비후보.
지난 3일부터 광역자치단체장·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지방선거의 본격적 막이 오른 가운데 총 4명의 후보자가 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유성동(52) 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와 이남호(66) 전북대학교 명예교수, 천호성(59) 전주교육대학교 교수, 황호진(64) 전북대학교 특임교수가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날 광역자치단체장(시·도지사)과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광역의원·기초자치단체장 예비후보 등록은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2일부터는 군의원과 군수 등 예비후보 등록이 각각 시작된다.
예비후보가 되면 선거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고 명함, 어깨띠 등을 통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또 예비후보자후원회를 둘 수 있으며 선거비용 제한액의 50%까지 후원금을 모집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