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장대학교(총장 이진숙)가 급변하는 생성형 AI기술 트렌드에 발맞춰 학생들의 취·창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군장대 혁신지원사업단은 지난 4~7일까지 4일간 AI 창업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진행해 총 11명의 전문 자격 취득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식 전달뿐 아니라 실무와 자격 취득을 연계한 결과 중심형 교육 모델로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AI 창업 생태계 이해, 실전 프로세스, 콘텐츠 고도화와 같이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교육 이수와 자격시험 응시를 연계한 설계로 학생들의 높은 집중도를 이끌어냈다.
그 결과 수료생 25명 중 11명이 AI 창업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며 미래 창업 환경에 투입 가능한 객관적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군장대 혁신지원사업단은 이번 과정이 AI 기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이를 창업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활용형 창업가를 양성하는 선순환 구조의 시작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양향숙 혁신지원사업단장은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적 창업 도구다”며 “이번 자격 취득 성과를 바탕으로 유연한 사고와 기술력을 겸비한 창업 인재 육성을 위해 차세대 교육 모델 개발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