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장대학교(총장 이진숙)가 타운홀 미팅을 개최해 대학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학생들과 소통 강화에 나섰다.
군장대는 지난 14일 간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차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학내 구성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현장 중심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간호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대학 정책과 학과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의미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양방향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
학사 운영과 교육 환경에 대해 학생들이 체감하는 문제와 요구를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이를 대학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대학 주요 정책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며 학생들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구성해 실질적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냈다.
이진숙 총장은 이날 교육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 운영계획을 설명했고 현재 추진중인 핵심 정책과 발전 전략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자유 발언과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사 운영, 교육 환경, 실습 여건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학생들 질문과 제안이 이어졌으며 대학 측이 이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며 실질적 소통이 이뤄졌다.
군장대는 이번 1차 타운홀 미팅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 의견을 대학 운영에 반영하고 학과·대상별로 소통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진숙 총장은 “이번 타운홀 미팅은 간호학과 학생들과 직접적 소통을 통해 현장 요구를 확인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학생 중심 소통 구조를 강화해 교육의 질과 만족도를 지속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