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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전북도간호조무사회, 지역사회 건강증진 협력

업무협약 체결, 건강관리‧생활체육 분야 실질적 교류 확대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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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와 전북도간호조무사회가 지역사회 건강복지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스포츠건강관리학과는 지난 11일 전북도간호조무사회(회장 이선옥)와 건강·체력증진과 학술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가진 건강 분야 전문성과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전문 인재양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건강·체력증진 분야 연구와 인재양성 협력 ▲각종 대회와 축제 개최 시 홍보 협력 ▲교육·특강·세미나 등 학술활동 협력 ▲홈페이지와 SNS 홍보 연계 ▲인적·정보 교류와 자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호원대 스포츠건강관리학과의 운동·건강관리 전문성과 전북도간호조무사회의 보건의료 현장 경험을 연계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건강증진 모델 개발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건강관리와 생활체육 분야 실질적 교류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 교육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명호 호원대 스포츠건강관리학과장은 “이번 협약이 건강증진 분야 교육과 실무 협력 확대는 물론 지역사회 건강복지 향상에도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향후 3년간 유지되며 양 기관은 지속적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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