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철 대한민국 헌정회장이 군장대학교 평생교육원 주관 초청강연에서 지역사회 리더들을 향해 갈등과 분열의 시대 ‘화해와 용서’라는 시대적 화두를 던졌다.
군장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18일 저녁 군산라마다호텔 연회장에서 정 회장을 초청해 ‘새만금CEO특별과정 명사특강’을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에는 새만금CEO특별과정 16기 연수생(회장 김태환, 킴스하우징 대표)을 비롯해 기업인, 사회단체장, 전문직 종사자 등 지역 핵심 리더 50여 명이 참석했다.
5선 국회의원을 지낸 정 회장은 강연에서 오랜 정치 역정과 인생 철학을 담아 ‘용서의 의미와 가치’를 심도있게 짚어냈다.
이어 “새만금 시대를 이끌어갈 지역 리더들이 먼저 포용의 리더십을 발휘해 사회적 자본인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