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윤 군산대 컴퓨터소프트웨어특성화대학장이 1일 발전기금 총 800만원을 기부하며 ‘개교 80주년 기념 기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는 군산대 김강주 총장의 1,000만원 기부를 시작으로 추진중인 캠페인 참여로 대학 구성원의 자발적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미래 100년 도약을 위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
군산대는 2027년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대학 구성원과 동문,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조성된 발전기금은 학생 장학사업, 교육환경 개선 등 대학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김 총장을 시작으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동문, 지역 기업체와 단체 등으로 기부 릴레이를 지속 확대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기부 문화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신성윤 학장은 “개교 80주년은 군산대의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이정표다”며 “이번 기부가 대학 구성원과 동문,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기부 문화로 이어져 대학 발전과 지역인재 양성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