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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호주 뉴캐슬대, 해상풍력 R&D 협력 양해각서 체결

연구성과 공유‧기술 교류도…하부구조물 설계 안전성 확보 힘써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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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가 호주 뉴캐슬대학교와 해상풍력 분야 R&D 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다.

 

군산대 풍력 지지구조시스템 에너지혁신연구센터(센터장 이대용)는 13일 호주 뉴캐슬대학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양 대학에서 진행중인 연구 내용과 성과를 나누는 기술 교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양 기관의 R&D 협력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설계 안전성 확보에 중요한 지반·기초 기술 분야에 초점을 두고 추진됐다.

 

뉴캐슬대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를 대표하는 연구중심대학으로 특히, 지반공학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역량과 국제적 명성을 갖춘 교육·연구 기관이다.

 

이대용 센터장은 “R&D 협력을 계기로 국내뿐 아니라 최근 본격 확대되고 있는 호주 해상풍력 시장에서도 연구 역량을 인정받는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대 풍력 지지구조시스템 에너지혁신연구센터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인력양성사업의 재정적 지원으로 2022년 4월 설립된 풍력발전 분야 국내 대표적 연구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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