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학생교육문화관(관장 안홍일)이 독서의 중요성과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올바른 독서교육 방향을 함께 생각해 보는 독서교육 특강 ‘읽기의 발견’을 마련했다.
이번 특강은 ‘독서의 가치를 새롭게 만나다’를 주제로 도서관, 가족독서, 그림책, 문해력, 독서력 등 독서교육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마련됐다.
첫 강연은 10월 14일 강원임 작가의 ‘날마다, 도서관’으로 문을 연다.
이어 ▲10월 24일 김수현 작가의 ‘온 가족 책 읽기 혁명’ ▲10월 30일 박미숙 작가의 ‘그림책은 힘이 세다’ ▲11월 5일 김윤정 작가의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힘, 문해력’ ▲11월 14일 김수미 작가의 ‘성적 초격차를 만드는 독서력 수업’이 차례로 진행된다.
특강은 학부모 50명을 대상으로 접수는 28일 오전 10시부터 각 특강 전일 오후 5시 마감한다.
군산학생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회차별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문화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안홍일 관장은 “이번 특강이 아이의 성장과 배움으로 이어지는 읽기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정과 일상 속에서 독서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