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호원대 앵커사업단 홍보서포터즈’가 공식 출범했다.
호원대학교 앵커사업단은 29일 학생 10명으로 구성된 홍보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향후 활동 방향과 서포터즈의 주요 역할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보서포터즈는 앵커사업단의 주요 사업과 프로그램, 행사 및 성과를 학생의 시각에서 발굴해 영상과 SNS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로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선발된 10명의 서포터즈는 11월부터 2027년 1월까지 총 3개월간 주요 행사 현장 취재, 홍보영상 제작, SNS 콘텐츠 기획 및 확산 등의 활동을 펼친다.
특히, 학생들의 전공과 특기를 활용해 지역기업 홍보용 숏폼 영상을 제작하는 등 실무형 콘텐츠 제작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 학생들은 기획부터 촬영, 편집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결과물을 향후 취업 포트폴리오로 활용하는 등 콘텐츠 제작 관련 실무 역량을 다지게 된다.
서충길 앵커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직접 사업 현장을 취재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매우 의미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서포터즈 활동이 앵커사업의 다양한 성과를 대학과 지역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학생들의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을 한 단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