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문예지 지필문학 통권 제72호와 대한문학 통권 제84호가 2025년 신년호(봄호)로 발행됐다.
지필문학 통권 제72호 신년호에는 특별초대작가 이광복 소설가(한국문인협회 명예회장) 초대작가 구재기 시인(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윤이현 아동문학가와 회원작품을 비롯한 많은 작가들의 작품이 실렸다.
특히 지필문학 제101기 신인문학상 수상자(시 부문)로 김진남․김창근․송순영 시인이 선정됐다.
대한문학 통권 제84호 신년호에는 ‘대한의 작가’로 김정자 아동문학가가 선정됐으며 특별초대작가, 초대작가, 회원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수록됐다.
대한문학 제84기 신인문학상 수상자(시 부문)로는 고분순․최춘우․이경옥․유혜재 시인이 선정됐다.
신성호 지필문학․대한문학 발행인 겸 회장은 “을사년 새해를 미래문학 성장의 원년으로 삼아 획기적인 발전을 도모하되 창작문학에 활력을 불어 넣어 느리지만 천천히 멈춤이 없이 전진해 나가는데 신명을 다해 으뜸가는 양질의 종합문예지로의 성장을 이뤄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출판기념식과 시상식은 오는 4월 5일 11시 나운동 소재 군산 jb 문화공간 1층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