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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차 물리치료사에서 유튜브 1억뷰 셔플댄서로

군산 출신 ‘댄싱다연’, 인생 전환 스토리 담은 <쉘위셔플> 출간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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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중년 여성에서 유튜브 누적 조회 수 1억 뷰 셔플 언니로 거듭난 58세 ‘댄싱다연’이 자신의 인생 역전 스토리를 담은 책 <쉘위셔플>을 지난 5일 출간했다.

 

 군산 출신 고다연 씨는 35년차 물리치료사로 평범한 직장맘이던 그녀는 크게 재밌는 일도 크게 슬플 일도 없는 미지근한 인생을 살다가 중년에 접어든 어느 날 셔플 댄스를 우연히 만나 춤에 푹 빠졌다.

 

 그녀는 춤을 춘 지 3년 만에 ‘댄싱다연’ 유튜브 구독자 22만, 인스타 팔로워 7.6만, 중년의 동기부여 커뮤니티 네이버 카페 쉘위셔플 회원 1.4만에 이어 대한셔플댄스협회 창립, 중년들을 위한 셔플댄스 강습을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NGO단체 ‘메디피스’와 함께 전 세계를 돌며 희망을 전하는 ‘춤추는 동기부여가’로, SNS 속 ‘셔플 언니’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셔플을 즐기며 나답게 사는 이야기를 전하는 중이다.

 

 ‘댄싱다연’ 고다연 씨는 “다른 지역 사람들이 군산으로 셔플여행을 와 제가 연습하는 곳에서나 계단 셔플을 하며 중년의 인생 2막, 나답게 사는 법을 동기부여 받고 가고 있다”면서 “‘나이’라는 숫자가 새로운 시작을 막을 수 없고 ‘내 인생의 기적은 내가 만든다’는 말처럼 지금 당장 자신만의 셔플을 시작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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