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문화

군산예당, 코미디 연극 <오백에 삼십> 선보여

오는 21‧22일 이틀간, 대학로 연극 예매율 1위 기록공연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5-03-10 09:19:5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싱그러운 3월을 맞아 유쾌 상쾌 통쾌한 대학로 인기 코미디 연극 <오백에 삼십>이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지난 2015년부터 공연되고 있는 <오백에 삼십>은 대학로 연극 예매율 1위를 기록하는 한편 대구, 광주, 수원 등 지방공연에서도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작품 내용은 보증금 500만원과 월세 30만원을 받는 서울의 한 낡은 빌라에 옹기종기 모여 살던 소시민들 사이에 의문의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또한 청년실업, 다문화 가정, 내 집 마련 같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무거운 메시지를 던지면서도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쉴새 없이 웃음을 터지게 만들어 관객을 매료시킨다.

 

 예술의전당관리과 관계자는 “봄을 맞아 몸과 마음이 울림을 주는 유쾌한 연극을 통해 유연해지고 정서적 힐링의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코믹 연극 <오백에 삼십>은 티켓링크에서 R석 25,000원, S석 1만원에 구입 가능하며 오는 14일까지는 조기 할인 20%가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예당 누리집(https://www.gunsan.go.kr/arts)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문자가 잘 보이지 않을 경우 여기 를 클릭해주세요.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