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문예지 지필문학 통권 제76호와 대한문학 통권 제88호 신년호(봄호)가 최근 발간됐다.
지필문학 통권 제76호에는 편집장 신해식 교수의 권두언을 비롯해 문두근 (재)순양예술문화재단 이사장, (사)한국아동문학회 최광집 운영위원장과 진장명 사무차장, 김환생 전 석정문학관 사무국장이 초대작가로 참여했다.
또 지필문학 회원들 작품과 국내외에서 활동중인 기성작가들 작품이 수록됐다.
대한문학 통권 제88호에는 (사)한국아동문학회 김남형 이사장의 권두언과 신년호 특집으로 이순옥 부회장의 소시집 '달빛의 체온'이 수록됐다.
특히, 제87기 신인문학상 시 부문에는 이영철(경기 고양) 시인, 제창근(캄보디아) 시인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초대작가로는 ㈔한국문인협회 노창수 부이사장과 손영순 상임이사, 김미라 사무국장, 유응교 전라시조문학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정순량 시조시인의 연재 신앙 에세이와 곽진구 전 남원문인협회장을 비롯한 대한문학 회원 및 기성 작가들의 다양한 장르 작품이 실렸다.
신성호 지필문학·대한문학 발행인 겸 회장은 "작가와 독자가 함께 동행하는 문학으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