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문화

일제탄압 속 3.1운동 세계에 전한 외국인 조명

군산 3.1운동100주년기념관, 오는 31일부터 기획전시 개최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 3.1운동100주년기념관은 오는 31일부터 7월 12일까지 기념관 2층 전시실에서 기획전시 ‘국경을 넘은 증언–3.1운동을 세계에 전한 외국인들’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3.1운동과 군산 3.5만세운동 전개 과정과 함께 일제 탄압속에서도 그 실상을 기록해 세계에 알린 외국인들 활동을 조명하고자 마련됐다.

 

전시는 3부로 구성되며 3.1운동 전개 과정과 세계에 이를 알린 외국인들 활동, 군산 3.5만세운동 기록을 중심으로 내용을 풀어낸다.

 

군산 3.1운동100주년기념관 관계자는 “3.1운동은 전국적으로 확산된 민족 독립운동으로 당시 일제는 관련 소식을 철저히 통제했지만 외국인들은 이를 기록해 세계에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국제사회에 진실을 전한 이들의 활동을 조명하고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 3.1운동100주년기념관은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설립된 공간으로 1~2층 전시 공간과 함께 3층에서는 태극기 만들기, 독립선언서 전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상설전시를 비롯해 타 기관 순회전과 자체 기획전이 연간 약 3회 개최되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