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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 오는 24일 군산에서 원데이클래스 무료 운영

민인기 지휘자, 예술적 노하우 시민과 나눠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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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 민인기 지휘자와 파트별 단원들로부터 노래와 발성, 합창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교육이 군산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군산예술의전당은 관내 합창 애호가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원데이클래스’를 오는 24일 오후 7시부터 군산예당 리허설룸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원데이클래스는 2026년 국립합창단 전막공연 유통사업 부대 프로그램으로 우수공연을 지역에 유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립합창단이 직접 지역 합창 애호가들을 만나 교감하며 전문 예술단체 역량을 나누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합창 지휘자인 민인기 지휘자가 직접 참여해 합창 매력과 전문적 발성, 표현 기법, 합창 음악 깊이를 보다 가까이에서 전달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실제 합창 울림과 해석, 지휘자의 음악적 접근을 현장에서 체감하며 수준높은 예술적 노하우를 직접 배우는 기회를 갖게 된다.

 

군산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원데이클래스는 생활예술 활성화를 체감할 수 있는 기회로 대한민국 최고 지휘자와 직접 만나 배우고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수준높은 공연 유치와 함께 시민이 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네이버폼(https://naver.me/5jXWBxQy)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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