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예총 군산지회(직무대행 김정숙‧이하 군산예총)가 올해도 지역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토요상설공연을 개최해 문화관광 도시 군산을 알린다.
‘군산 樂과 함께 즐겨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토요상설공연은 오는 6월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12일, 10월 17일 오후 6시 30분 은파물빛광장과 근대쉼터에서 운영된다.
개막식은 은파물빛광장에서 국악, 음악, 무용, 연극, 대중가요와 군산부설초등학교 푸른소리 중창단 등 공연이 성대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2021년 시작해 여섯 번째를 맞은 군산예총 토요상설공연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머물다 가는 군산관광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김정숙 군산예총 직무대행은 “올해도 토요상설공연을 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문화관광 도시 군산을 알리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의욕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