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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노인복지관, 어르신들에 역사문화 탐방 제공

임피향교 일원서 지역 역사와 문화유산 가치 배워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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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노인복지관 소속 어르신들이 임피향교 일원에서 역사문화 탐방의 시간을 가졌다.


대야노인복지관에 따르면 26일  복지관 소속 어르신 21명은 군산시 주관 ‘2026 국가유산 향유 프로그램’ 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지역의 국가유산을 직접 둘러보며 역사와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임피향교 ▲임피역 ▲노성당을 탐방하며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지역 역사와 문화유산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다도체험 ▲압화부채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추억을 나누고 정서적 만족감을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지역 역사를 새롭게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런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계속 운영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대야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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