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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으로 찾아가는 보건소

건강누리마을사업 일환‥삼학동 주공아파트 일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9-06-19 10:38:2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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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보건소(소장 전형태)는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취약 밀집단지로 찾아가는 건강캠페인을 진행한다.

 

 오는 20일 삼학동 주공아파트에서 실시될 건강캠페인은 ‘주민이 건강생활을 주도적으로 실천해 건강을 누리자’는 취지로 건강누리마을을 선정, 본격적인 건강생활실천사업에 앞서 주민들에게 건강누리마을을 소개할 자리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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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행사는 보건소와 군산의료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원광효도요양병원 등 연계기관 참여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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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서비스 내용으로 ▲신체활동(체성분, 골밀도 측정), 영양, 금연 건강생활 ▲구강보건 ▲심뇌혈관질환예방(혈압․당 측정) ▲치매예방 치매안심마을 운영 ▲정신․중독 이동상담 ▲암 예방 건강검진 독려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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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소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펼칠 삼학동 건강누리마을 사업은 건강데이터 상 취약한 음주율과 흡연율, 고도비만율을 낮추기 위한 운동, 금연, 중독관련 집중상담 건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합심해 치매예방, 치매인식개선 등 치매 친화적인 마을 만들기에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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