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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인권경영 선도에 앞장”

군산의료원, 인권경영 영향평가 실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20-12-29 10:51:0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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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의료원(원장 김경숙)은 인권경영 실천을 위한 인권경영 영향평가를 시행한 결과, 전체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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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경영 영향평가란 직원, 외부고객, 그 외 이해관계자의 인권에 미칠 수 있는 실제적․잠재적 인권 리스크를 평가하고 진단하는 것으로, 군산의료원 인권경영위원회는 위원 7명(외부 3명․내부 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인권경영책임관을 지정하고 전담부서인 기획팀에서 인권경영 영향평가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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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의료원은 병원 운영 및 주요사업 인권경영 영향평가를 위해, 인권경영 가이드라인 및 직원 의견수렴을 통해 ▲기관운영 평가지표 10개 분야 98개 지표 ▲주요사업 평가지표 7개 분야 26개 지표를 개발하고 자체 평가팀을 구성해 영향평가를 진행했고, 최종적으로 인권경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결했으며, 전체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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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숙 원장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중시한 인권경영 실현을 위해 정기적으로 병원운영 및 주요사업 인권영향평가를 시행해 병원 전반에 인권경영을 확산시키며 공공기관 인권경영 선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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