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체육회(회장 전강훈)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르신 종목단체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 체육회는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궁도, 민속경기, 바둑, 파크골프, 씨름 등 어르신 종목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오찬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평소 체육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어르신 종목단체 회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회원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서로 간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전강훈 회장은 “지역 체육발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주시는 어르신들이 계시기에 군산 체육이 바로 설 수 있고 더욱 성장하는 밑거름이 된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 체육회는 5월 가정의 달(어버이날)과 삼복 시기에 보양식을 대접하는 등 어르신 종목단체와 지속적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