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동군산병원 진료부장이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포상은 보건의 날을 기념해 보건 의료 분야에서 헌신적 봉사정신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국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발굴해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동군산병원에 따르면 김정태 진료부장은 평소 의료인으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 봉사정신으로 지역 보건의료 질을 높이고 환자 중심 의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다.
특히, 지역 내 의료 공백 해소와 의료 서비스 질적 성장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정태 진료부장은 “의료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며 “함께 노력해 준 병원 동료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 주민 건강과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