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폭염과 비로 인해 3주간 휴식기를 가진 사회인 야구대회가 재개됐다.
지난 23일 B조 9위 청명야구단은 7위 레인보우야구단을 4대2로 이기며 승점 3점을 획득했다.
같은 조 8위 법무사도 4위 프랜즈70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 초반 프랜즈가 1회에만 무려 6점을 획득하며 우세한 흐름을 보였다.
하지만 법무사는 1회 3점에 이어 2회부터 5회까지 1~2점씩 점수를 쌓았고, 프랜즈는 4회 2점을 얻는 데 그쳐 9대8, 법무사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