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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제107회 전국체전에 4개 종목 36명 출전

9일 출정식서 필승 의지 다져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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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는 9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스포츠단 출정식’을 열고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선전과 안전을 기원했다.

 

이번 출정식은 제107회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고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학생 선수들과 지도자를 비롯해 강희성 총장과 주요보직자들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호원대는 이번 전국체전에 ▲펜싱부 플러레 김시우 선수 외 25명 ▲우슈부 남권전능 김진수 선수 외 5명 ▲씨름부 소장급 박도원 선수 외 1명 ▲복싱부 라이트급 이해진 선수 외 1명 등 총 4개 종목에 3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강희성 총장은 “호원대를 대표해 전국 무대에 서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그동안의 노력을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부상없이 서로 격려하며 하나 된 마음으로 호원대 스포츠단의 저력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호원대 스포츠단은 이번 출정식을 계기로 선수단의 결속력과 사기를 높이고 제107회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남은 기간 경기력 향상과 컨디션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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