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임준 군산시장이 민선 7·8기 8년 임기를 마무리하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 시장은 "군산의 미래를 위한 밑그림은 분명하게 그려졌다"며 시장직은 내려놓지만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새만금 신항 관할권 결정을 위한 심의가 종착점을 향해 가는 가운데, 이달 말 열릴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제4차 회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678910
군산신문 주요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