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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선거는 코앞인데…또 반복된 ‘늦장 획정’, 유권자는 어디에 있나 (2) 선거는 다가오는데 기준은 뒤늦게 바꼈다.
군산시보건소, 의료취약지 6개 보건지소 ‘한의과’ 진료 확대 군산시가 의료취약지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한의과 진료를 대폭 강화하는 ‘일차보건의료 서비스 체계 개편’에 나섰다.
군산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총 40개소 중 12개소 지정 해제 군산시가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에 따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등 총 12개소에 대한 지정을 해제한다.
市, ‘2026 푸드플랜 효과 실증 프로그램’ 선정...국비 2,000만원 확보 군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한 ‘2026년 푸드플랜 효과 실증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평가에서 최종 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국비 2,000만원을 확보했다.
군산 상상도서관, 부지 못 정해 수년째 ‘공회전’ 군산시가 추진중인 ‘상상도서관’ 건립사업이 부지선정 갈등을 넘지 못한 채 장기 지연되고 있다.
군산시의회 비례대표 박다혜·강수정·김효신 1~3순위 확정, 조국혁신당 이화숙 단수 추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산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구도가 윤곽을 드러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모두 후보 선정을 마무리하면서 본선 경쟁 구도도 점차 구체화되는 모습이다.
선거구 획정안 늦장 논란 속 ‘원안 가결’...전북도의회 통과 선거를 앞두고 ‘늦장 획정’ 논란이 이어진 가운데 전북도의회가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군산시, 초 3~6학생 대상 1:1 맞춤형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 군산시는 오는 13일부터 32주간 군산시에 주소를 둔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생 522명 대상으로 영미권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1:1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을 진행한다.
‘맥주의 시작은 보리밭’…2026 군산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6.12~14일까지 개최 군산시는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및 내항 일원에서 ‘2026 군산 수제맥주 & 블루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서군산로타리클럽, 취약층 아동에 ‘생활환경 개선사업’ 1,000만원 후원 군산시 드림스타트는 10일 서군산로타리클럽(회장 고찬식)과 함께 취약층 아동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사업’ 기탁식을 가졌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사업 확대…5년간 71억 국비 확보 군산시는 지역 미래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군산대학교와 협력해 추진중인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칼럼>1950년 보스턴의 기적, 그리고 군산의 아들 송길윤 역사는 흐르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것이다.
국립합창단, 오는 25일 군산예당 대공연장 무대 올라 국립합창단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영화 OST를 메들리 형식으로 선보이는 ‘시네마 클래식’ 공연이 오는 25일 오후 5시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한화에너지(주) 군산공장, 지역 아동에 환경보호 중요성 알려 군산소룡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에너지 체험교실이 운영돼 아동들에게 지속가능한 에너지 사용과 환경보호 중요성을 알릴 전망이다.
군산시의회, 제282회 임시회 폐회...제9대 마지막 일정 소화 군산시의회(의장 김우민)가 9일 제28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7일부터 시작한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꿈을 향한 든든한 지원’…남군산교회, 초·중·고·대학생 3,840만원 장학금 지급 삼학동에 위치한 남군산교회가 올해도 관내 초·중·고교생과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며 지역 인재양성에 앞장섰다.
새만금청, 현대차 대규모 투자실현 위해 행정력 결집 새만금개발청(청장 직무대리 정인권)은 현대차그룹과 9조원 대규모 투자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로 투자 전담 지원조직인 ‘새만금 로봇수소추진본부’를 중심으로 전방위적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재준·김의겸·최관규 공동선대위 발대식 성황…본경선 승리 향한 세몰이 김재준 군산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8일 수송동 선거사무소에서 공동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경선 승리를 향한 세몰이에 나섰다.
지해춘 시의원 "가정폭력 피해자 신고급증...보호법·제도 개선" 촉구 군산시의회는 최근 증가하는 가정폭력 피해를 둘러싼 제도적 허점을 보완하고, 피해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송미숙 시의원 "군산시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중심 정책 전환 시급" 군산시 1인 가구가 급증하며 고독사와 자살 위험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한경봉 시의원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개소식 금품 요구 논란" 제기 군산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개소식 등 행사에서 부당하게 금품을 요구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윤신애 시의원, "중학교 통학환경 개선·지곡동 상상도서관 조속 건립해야 중학교 통학환경 개선과 지곡동 상상도서관 건립문제가 제기됐다.
문승우 도의장 “에너지 안보·농촌 소멸 위기 정면 돌파해야” 전북자치도의회 문승우 의장(군산4)이 에너지 안보와 농촌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군산시, 출시 앞둔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GIXEN)’ 관련 집중 논의 군산시가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에 대응하고 지역 상용차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산시, 지역유산 공연부터 거리공연까지…개인 예술가 참여 확대 군산시가 지역 예술인들을 발굴해 군산만의 독창적인 문화 콘텐츠를 확보하고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군산시, 근대역사 체험형 ‘방탈출 프로그램’ 한달 간 시범 운영 군산시는 구 조선식량영단 군산출장소(이하 ‘식량영단’)에서 오는 10일부터 5월 3일까지 한 달간 매주 금·토·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역사체험형 콘텐츠 ‘방탈출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금강미래체험관,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기후위기 대응...‘Green 지구로운 출발’ 운영 군산시 금강미래체험관은 시민들이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생활 속 실천 유도를 위한 체험·실천 중심 환경교육 프로그램 ‘Green 지구로운 출발’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군산항 특송화물 통관장비 올해 하반기 2기 추가 설치 군산항 특송화물 통관장(이하 특송장)이 증가하는 물동량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 확충에 나선다.
책과 함께하는 4월…군산시, 도서관주간 기념 독서문화 행사 운영 이달 12~18일까지 도서관주간을 맞아 군산에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가 진행된다.
읍면동 소식 이모저모 명량갈비탕(대표 정명량)이 개정면 착한가게에 동참했다.
법원, 김관영 지사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당내 징계 유지 법원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당의 징계 효력이 그대로 유지되게 됐다.
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하루 연기...4명 후보 7일 TV 토론회서 맞붙어 군산시장 경선 후보 간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본선에 오른 4명의 후보가 지난 7일 전주 MBC에서 방송 토론회를 진행했다.
군산교육청, 교육전문직원 역량강화 나서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이 지역교육 인프라 고도화와 ESG 가치 확산을 위해 교육전문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전북은행, 다날핀테크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플랫폼 기술 검증 완료 기존금융구조 유지하며 블록체인으로 거래 기록·정산 자동화 고도화
군산시드림스타트-메이쿠잉 쿠킹랩, ‘말랑쿠키 탐험대’ 협약식 군산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8일 아동의 정서 발달과 부모와 관계 개선을 위해 가족요리교실 ‘말랑쿠키 탐험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
<칼럼>우연과 필연의 담론, 역설의 응시 짧은 한순간 속에 몸부림치는 군상들이 모여 살아가는 공간의 세상만사 제행무상(諸行無常), 영원치 않음에도 필연과 우연의 현상이 요동친다.
군산소방서, 자동차 부품업체 대상 화재 예방 강화 지난달 70여 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를 계기로 군산소방서(서장 김현철)은 지난 7일 선제적 조치 일환으로 한국세큐리트(주)를 방문해 현장점검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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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기자수첩>선거는 코앞인데…또 반복된 ‘늦장 획정’, 유권자는 어디에 있나 선거는 다가오는데 기준은 뒤늦게 바꼈다.
군산신문 초대석
<특별 인터뷰>쓰고 싶은 게 많습니다. 기운이 남아 있을 때까지, 앉아서 버틸 힘만 있으면 계속할 겁니다 대한민국 문학계의 ‘큰 별’, ‘한국문학 거목’, ‘시대의 이야기꾼’ 등으로 불려져도 지나